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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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 청년 자립 여정의 성과 담은 ‘해시태그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 조회
- 192
- 작성일
- 2025.11.07
- 작성자
- 서브관리자
한 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되돌아보고, 멘토·멘티가 함께한 변화의 여정 나눠

한 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되돌아보고, 멘토·멘티가 함께한 변화의 여정 나눠
광주청년센터는 11월 7일 ‘2025 청년자립준비지원사업[해시태그 멘토링]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멘토와 멘티,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청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 되돌아보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해시태그 멘토링’ 사업은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한부모가족의 자녀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정보 부족, 정서적 고립, 진로 혼란 등)을 완화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짧은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삶 속에서 실천하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장기형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청년들은 진로 탐색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에세이 작성, 여행을 통한 자기 성찰 등 개인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스스로의 성장과 성취를 체감하였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멘토와 멘티 그룹이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해 공유하는 ‘멘토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멘토들은 각 조의 활동 과정과 청년들의 변화를 중심으로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참여자 모두가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 공유와 더불어,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공통 프로그램「타로와 함께하는 나의 진로」가 함께 운영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를 단순히 직업과 연결하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단순한 진로 탐색을 넘어 ‘관계 기반의 성장 지원’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었다. 5명의 멘토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멘토들은 정기 모임 외에도 그룹 활동과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였다.
멘티 A씨는 “5개월 동안 멘토링을 통해 단순한 활동이 아닌 스스로 미래를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튼튼한 자립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직접 전했다.
담당자 마수진 주임(광주청년센터)은 “이 멘토링 활동은 청년들의 목표를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과정이었다”며, “성과공유회에서 보여준 변화와 용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진 센터장(광주청년센터)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멘토링을 넘어, 지역사회가 청년의 자립을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계를 통해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청년센터는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실질적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호남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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