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용 간략 안내]
✔[1강] ‘시’는 무엇인가 (8월 10일 수요일 19시) /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를 중심으로 한국 서정시들을 읽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문학 장르의 특징을 알아보고, ‘시’가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2강]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8월 17일 수요일 19시) /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
1강에 이어 시들을 읽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에 드는 시들을 찾고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은 어떤 모습인지 그려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봅니다.
✔[3강] 나의 ‘일상’을 정리해보자 (8월 24일 수요일 19시) / 창작동인 뿔,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아침달, 2019)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에 등장하는 화자들을 알아봅니다. 나의 평범한 일상을 정리하며 가까운 곳에서 글감을 찾는 연습을 해봅니다.
✔[4강]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8월 31일 수요일 19시) / 최지인,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창비, 2022)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에서 화자가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알아봅니다. 3강에 작성했던 글에서 주제와 소재를 찾는 연습을 해봅니다.
✔[5강] ‘멋’있게 쓰고 싶다 (9월 7일 수요일 19시) / 양안다,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민음사, 2018)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에서 화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봅니다. 최종적으로 혼자서도 글을 완성할 수 있는 준비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