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식
청년소식
광주, 혹은 타지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소식을 전해드려요.
교육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 영 케어러와 홈닥터, 각자도생 사회에서 상호의존의 세계를 상상하다> 북토크
- 조회 수
- 853
- 작성일
- 2024-11-12
- 작성자
- 김지영
- 첨부파일
.png)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 영 케어러와 홈닥터, 각자도생 사회에서 상호의존의 세계를 상상하다> 북토크
- 강연자: 조기현(<새파란 돌봄>, <아빠의 아빠가 됐다> 저자, 돌봄청년커뮤니티n인분 대표)
- 일시: 2024.11.22.(금) 오후 4-6시
- 장소: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세미나실(광주 동구 금남로 221)
-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RmQadU9l7lwWxl5RxahvB5Gx5ffnhi4vwpvut9yzrEU/edit
당신이 생각하는 ‘돌봄’은 어떤 모습인가요?
‘각자도생의 시대’가 만든 돌봄의 공백,
누군가는 그 공백을 전적으로 떠안고 있고,
돌봄의 부재를 방치하는 시스템은 수많은 비극을 낳습니다.
돌봄은 제도와 무관하게 항상 어디에나 있어왔습니다.
우리의 일상과 삶 속의 돌봄을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돌봄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환대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수 있다면.
언젠가 취약해질 서로를 인정할 수 있다면.
돌봄의 상상력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함께 하셔서 상상에 상상을 더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