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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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 정책커즈 운영-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활발한 참여를 위해 ‘정책커즈’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정책커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해 청년의 시선과 언어로 재해석한 정책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다. 특히 올해는 영상과 블로그 분야로 나눠 모집한 결과 120%라는 지원율을 기록했다.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청년들이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분야별 전문가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매월 기획회의로 추진상황 공유와 기획·편집 방향 등을 논의한다.영상분야 정책커즈는 영상 제작전문업체를, 블로그 분야 정책커즈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자를 멘토링으로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한 뒤 청년정책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서류,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24명의 정책커즈는 최근 광주시청에서 열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을 취재했다.정책커즈 활동에 대한 정보와 제작된 콘텐츠는 광주청년센터 유튜브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정책커즈가 청년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돼 지역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청년정책 홍보와 청년의 정책 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청년센터는 광주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해 청년정책을 수행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광주청년의 일상에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운영 시작-광주인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가 광주청년의 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활발한 참여를 위한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제3기 (이하 정책커즈)의 시작을 알렸다.정책커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해 청년의 시선과 언어로 재해석한 정책 콘텐츠를 제작하는 정책홍보 서포터즈이다.특히, 올해는 영상과 블로그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한 결과 120%라는 지원률을 기록했다.또한 청년들이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분야별 전문가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영상분야 정책커즈는 영상 제작전문업체, 블로그 분야 정책커즈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자의 멘토링을 통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함은 물론, 청년정책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더불어 월별 기획 회의를 진행해 청년정책에 대한 안내와 콘텐츠 제작 주제선정도 도울 예정이다.지난 5일 모집을 마감한 정책커즈는 지역사회 청년이슈 및 청년정책에 대해 관심을 지닌 광주청년 총 24명이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청 3층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들은 발대식 이후 시청 1층에서 진행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드림만남의 날]을 취재했으며, 이후 정기 기획 회의를 통해 선호 주제 파악 및 취재 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청년 정책커즈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제작된 콘텐츠는 광주청년센터 유튜브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정책커즈를 통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청년이 직접 청년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돼 지역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의 정책 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운영 시작 - 광주in (gwangjuin.com)23.10.31 -
"도와주세요"…불안감에 빠진 광주청년들-광남일보# 광주에 거주하는 한모씨(29)는 어렵게 직장을 구했지만, 업무부담과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출근이 두렵다. 해야 할 업무와 상사에게 보고할 모습을 생각하면 불안해 잠이 오지 않는다. 불안감은 출근길 내내 이어지고, 회사에서는 숨이 막힐 정도의 긴장이 이어진다. 그러다 보니 식사를 제대로 하기도 어렵다. 주말에도 불안, 우울감, 무기력은 계속 이어진다.# 취업준비생 김모씨(32)는 5년 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시험에서 떨어져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견디는 게 힘들다. 동기들의 단톡방은 퇴장했다는 표시가 날 것 같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직장생활 중인 친구들을 만나면 자신이 너무 한심한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하고, 부모님이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잠은 오지 않고, 불안과 우울감 때문에 무기력하고 식욕도 없다.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광주 청년들이 광주청년센터가 운영하는 ‘마음건강상담소’를 찾아 도움을 청하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광주청년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243명과 정서, 관계, 진로 관련 상담을 2242회 진행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96명(1282회), 지난해 147명(960회)에게 상담을 제공했다.2년간의 상담 결과 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정서 고민’이었다.고민 유형을 보면 2021년에는 정서 고민이 24명(25%)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관계 고민 20명(20.4%), 성격 고민 17명(17.4%), 진로 고민 14명(14.7%), 행동 고민 12명(13%), 경제 고민 6명(6.7%), 중독 고민 2명(2.1%), 기타 1명(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지난해에도 정서 고민 상담이 35명(23.8%)으로 최다였다. 관계 고민 29명(19.9%), 성격 고민 25명(17%), 진로 고민 24명(16%), 행동 고민 22명(15%), 경제 고민 7명(4.7%), 중독 고민 4명(2.6%), 기타 1명(1%)이 뒤를 이었다.최근 2년간 직업별 상담 대상은 취업준비생에서 직장인으로 변하는 추세를 보였다.2021년 상담소를 방문한 청년의 직업을 보면 취업준비생 59명이 61%로 과반수를 넘겼다. 이후 직장인 33명(34%), 대학(원)생 25명(26%), 기타 13명(14%), 프리랜서 5명(5%)으로 조사됐다.지난해에는 직장인 69명(46.9%)으로 가장 많았고, 취업준비생 62명(42.2%), 대학(원)생 10명(6.8%), 프리랜서 6명(4.1%)으로 집계됐다.마음건강상담소는 학교 및 직장생활, 취업, 대인관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 일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2급 이상), 임상심리사(2급 이상) 등을 보유한 18명의 상담사가 광산구(수완지구), 동·북구(학동), 서·남구(풍암동) 등 3개 권역별로 배치돼 전문상담(최대 8회), 긴급지원(진료, 약제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청년센터는 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상담사례, 청년 정책 등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도 격월로 개최하고 있다.그 결과 상담소 ‘매우 만족’ 응답률이 지난 2021년 69%(66명)에서 지난해 73.8%(108명)로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남겼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마음건강상담소는 경제적 문제와 심리적 장벽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1대1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며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의제 발굴, 연구, 협업 활동 등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 청년 취업·자립지원 앞장-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와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청년 정책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행사 상호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광주청년센터는 조선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학뿐 아니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청년 정책 지원과 함께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광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자기발전을 위해 국가기술자격 취득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심리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음건강 상담소’, 청년 정책·지원사업 등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정책안내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다양한 청년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 나가는 센터가 되겠다”며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간 교류확대 및 자립기반 형성을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계행 조선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광주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청년들의 취업·자립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전남인터넷신문지난 17일, 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와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센터장 박미자, 이하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은둔형외톨이 발굴 및 지원과 청년정책 사업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은둔형외톨이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정책 연계의 상호협력과 고립.은둔 당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광주청년센터는2021년부터2022년간 은둔형외톨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방문 상담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은둔형외톨이청년 발굴과 지원을 위한 전문가 양성,당사자 및 가족 상담과 사례회의 등을 통해 은둔형외톨이 청년의 회복을 위해 노력한 바 있으며,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2022년 개소 후 은둔형외톨이를 위한 통합지원과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이날 광주청년센터와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의 업무협약을 통해 △은둔형외톨이 발굴, △은둔.고립 당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 △청년정책 사업지원 등에 협력함으로써 청년정책 사업의 효과적인 지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희정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광주청년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지지체계로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구문정 광주청년센터 센터장은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다양한 모습과 환경의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보다 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외된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청년센터-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jnnews.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업무협약-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와 광주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최근 지역사회 내 은둔형외톨이 발굴과 청년정책 사업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 센터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은둔형외톨이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정책 연계의 상호협력과 고립·은둔 당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청년정책 사업지원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광주청년센터는 2021년부터 은둔형외톨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방문 상담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은둔형외톨이청년 발굴과 지원을 위한 전문가 양성, 당사자 및 가족 상담과 사례회의 등을 실시했다.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2022년 개소 후 은둔형외톨이를 위한 통합지원과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외된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백희정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지지체계로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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