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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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 김만권 교수 초청 '청년, 다시 봄' 개최디지털과 능력주의가 만든 '청년 고립' 조명... "외로움은 사회구조 문제"[뉴스웍스=차해미 기자] 광주청년센터가 지난 29일 '외로움의 습격'의 저자이자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인 김만권 교수를 초청해 청년정책담론 '청년, 다시 봄'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외로움'을 주제로, 현대 사회에서 고립과 소외를 겪는 청년 현실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2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했다. 김만권 교수는 "외로움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기술의 가속화와 능력주의 확산에 따른 불평등한 사회 구조가 만들어낸 필연적 결과"라고 진단했다. 이어 "누군가와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이 울분으로 번질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책임이 아닌 사회가 먼저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 한 우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며"이번 강연이 외로움의 본질과 원인에 대해 함께 성찰과상호 이해와 연결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외롭지 않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은"향후지역 청년들과 함께 공론장을 조성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출처 : 뉴스웍스(https://www.newsworks.co.kr)기사원문 보러가기 :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178연관기사 보러가기남도티비 :광주청년센터, 청년의 사회적 고립에 대해 김만권 정치 철학자와 함께 청년, 다시 봄 - 남도일보TV오마이뉴스 :"외로움, 개인 문제 아닌 디지털 가속화와 능력주의로 인한 사회 문제"호남교육신문 :https://www.ihop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86625.04.30 -
광주청년센터, 대학가에청년정책 알리기 - GGN글로벌광주방송GGN 글로벌광주방송 Inside Gwangju / 인사이드 광주광주청년센터, 대학가에청년정책 알리기광주청년센터장 인터뷰 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YlUkStCcpS825.04.10 -
광주시, 대학 찾아가 초기 청년 정책 홍보지역대학 9곳서 일자리·주거 등 정보 제공(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가 초기 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린다.광주시는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등 지역대학교 9곳을 찾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시 초기 청년 정책에 대한 홍보와 함께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광주시는 동강대(1일)와 광주여대(2일)에 이어 송원대(9일), 서영대(10일), 전남대(15일), 조선대(22일), 호남대(5월13일), 광주대(미정), 남부대(미정) 등에서 홍보활동을 펼친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는 11월부터는 지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정책 강의, 예비 청년 환영 꾸러미(웰컴 키트) 등을 지원하는 예비 청년 정책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홍보활동은 광주시와 광주 청년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청년정책'의 하나로, 초기(예비) 청년인 대학생과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욕구에 맞는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광주시가 운영하는 청년정책 종합 안내 누리집인 광주 청년 통합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이 쉽게 정책에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초기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해 지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홍보활동을 통해 광주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과의 소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광주 청년센터는 청년정책 거점 시설로, 지난해 국무조정실로부터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로 지정됐다. 센터는 △구직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 △청년 자립 준비 지원 △청년13(일+삶)통장 지원 △마음 건강상담소 △토닥토닥 카페를 통한 정장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등 구직 청년과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로 청년 목돈 마련, 금융 교육, 심리상담 지원, 온라인 취업 지원 등도 추진한다.출처 :뉴스1(https://www.news1.kr/)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741177연관기사 보러가기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9440광주매일신문 :http://www.kjdaily.com/article.php?aid=1743677376653793002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403500407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43672708407170003전남일보 : https://www.jnilbo.com/76619624691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8916장애인신문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960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403500495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24504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65163212959시사포커스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630뉴스워커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896CNB뉴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16972글로벌경제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4619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984데일리스포츠한국 :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9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4364388878214827725.04.07 -
광주 청년들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 광주드림광주청년센터 4월부터 청년통합플랫폼 통해 접수어학·국가기술자격증 등 넓혀…1인 10만 원 이내
올해도 광주 청년들의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광주청년센터가 지원한다.지원금은 1인당 연 1회 10만원 이내다.30일 광주청년센터(센터장 김태진)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구직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재학생 포함)에게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응시일이 2025년 1월 1일 이후인 시험에 대해 1인당 연 1회 10만 원 이내의 금액이다.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받을 수 있고, 전년도 지원받은 참여자도 올해 재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올해 타 지자체나 기초자치단체 동일 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올해는 특히 어학시험 지원 범위를 기존 영어 중심에서 중국어·러시아어 등 제2외국어를 포함한 20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국가기술자격증과 국가전문자격증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월 선착순 300명 내외로 접수 받는다.2024년의 경우 총 2153명의 청년이 신청해 이 중 1942명이 지원받았다. 토익·오픽·한국사·컴퓨터활용능력 등 다양한 시험 과목에 대한 응시료가 지원되었고, 평균 만족도는 4.74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광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정장 대여, 이력서용 사진 촬영, 온라인 취업지원 프로그램(AI면접,자기소개서 첨삭, NCS 기출문제 솔루션, 직무적성검사)등을 무료로 제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광주청년센터 허수인 주임은 “올해는 청년들이 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넓혀 운영할 계획을 수립해 청년들의 시험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출처 : 광주드림(https://www.gjdream.com/)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5243연관기사 보러가기광남일보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4384067850425002325.04.04 -
광주청년센터, 장석회관과 함께 '청년 자립 응원' 시동-뉴스웍스-MC 유장석, 광주청년센터에 100만원 상당 '내 일을 담을 가방' 기부[뉴스웍스=민문식 기자]MC 유장석이 청년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27일, 100만원 상당의 '내 일을 담을 가방'을 광주청년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자립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출발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방은 광주청년센터를 통해 전달됐다.이 기부는 유장석 MC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장석회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장석회관 프로젝트'는 유 MC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나누고, 이에 동참한 이들의 후원금을 모아 자립을 앞둔 청년들에게 가방을 선물하는 활동이다. 공감한 이들의 참여가 늘며 입소문이 확산됐고, 지난해에는 120여 명의 청년에게 가방이 전달되기도 했다.광주청년센터는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청년자립준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자립이 필요한 청년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은 "청년 자립을 응원하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유장석 MC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받은 가방은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 청년 등 필요한 이들에게 우선 전달할 예정으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출처 : 뉴스웍스(https://www.newsworks.co.kr)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834연관 기사 보러가기전남인터넷 신문https://www.jnnews.co.kr/news/view.php?idx=40063125.03.28 -
광주청년센터, 장재열 작가와 함께한 '청년, 다시 봄' - 뉴스웍스- 청년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해의 폭 넓히고 연결의 진정한 의미 되새겨5일 청년일자리 잡 카페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재열 작가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광주청년센터가 5일 '연결의 힘'을 주제로 장재열 작가를 초빙해 2025년 '청년, 다시 봄' 1회차 행사를 토닥토닥 청년일자리카페에서 개최했다.6일 광주청년센터에 따르면, '청년, 다시 봄'은 청년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제된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광주청년센터와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가 5년째 공동 기획하는 사업이다.올해 첫 강연은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명예 이사장을 맡은 공익재단 '저스피스 재단', 청년재단과 함께 진행됐다.이번 강연은 '리커넥트: 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의 저자이자 청년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온 장재열 작가가 광주 청년 및 시민 70여 명과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장 작가는 사회적 고립의 의미를 조명하며, 흔히 혼동되는 '고립'과 '은둔'이 각기 다른 개념이며, 이에 맞는 연결 방식과 차별화된 사회적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5일 청년일자리 잡 카페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재열 작가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장 작가는 "혼자 있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안에서 진정한 연결을 이루는 방법이 중요하다"며 "단순한 관계를 넘어 진정성과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의미 있는 질문을 한 참가자에게는 저자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립되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연결'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나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040연관 기사 보러가기오마이뉴스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892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광주드림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431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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