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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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광주청년센터 ‘청년들이 즐거운 광주’를 위한 업무협약 - 유스라인조선대학(총장 김춘성)와 광주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국내외 교류활동을 더욱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8일 조선대청출어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광주청년센터 구문정 센터장과 윤성훈, 박민국, 강충재, 김수희 팀장을 비롯해 조선대 김춘성 총장과 대외협력처 위성옥 부처장, 지승환 조선대 총동아리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체계 구축 ▲청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정책·지원사업 등의 발굴 및 참여 활성화 협력 ▲청년들의 지역 정주 여건 증진을 위한 교류·협력 활동 ▲청년들의 국내외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 활동 증진을 위한 지원 등이다.김춘성 총장은 “우리 지역의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광주청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곳곳이 학습과 체험의 장이 되어, 광주를 사랑하는 청년들이 광주에 머무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구문정 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청년들이 즐거운 꿈을 펼치는 광주, 즐겁게 살아가는 광주 창조에 기여하고, 더불어 다문화 사회의 글로벌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지원정책 개발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Usline(유스라인)(http://www.usline.kr)24.03.29 -
광주청년센터, 청년다다름사업 지역제작소 선정 및 참여자 모집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가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9세~34세청년을 대상으로‘청년다다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년다다름사업’은청년들의 개별 상황을 파악하고, 1:1맞춤형 상담을 통해▲일상회복,▲자기성장,▲사회안착,▲삶의질향상 등 청년 개인에게 꼭 맞는 정책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사업으로재단법인 청년재단이 각 지역제작소를 통해 진행하는 사업이다.광주청년센터는광주 지역제작소로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7천8백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만19~34세 청년 중▲아동복지시설,학교밖청소년시설,자립생활관 등 보호시설 등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장애나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기준 중위소득150%이하 가구구성원으로서 최근2년 이상 장기미취업청년인 경우에 해당된다.사업은 총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먼저,대상자 선정 후 전반적인 안내사항 및 세부내용을 공유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한다.이후,개인별 상황 파악 및 목표 설정을 위한 심층상담이 진행되며,청년의 욕구와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지역 자원 연계가 필요한 경우,전담인력이 담당 기관에 직접 연결한다.추후,내실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8개월 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한다.또한,최대 월30만원씩6개월이 사용 가능한 식비카드 및 연1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며,청년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3월15일부터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된20명은 선정 시부터11월 말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자세한 문의는 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팀☎062-232-1939(내선번호1번)으로 연결하면 된다.광주청년센터 구문정 센터장은“청년들이 자기만의 방식과 속도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청년 간의 중간다리 역할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별 상황에 맞는 센터 내·외부의 사업을 연결하여 선택폭 확장을 위한 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76746324.03.19 -
광주청년센터, 청년다다름사업 참여자 모집 - 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다다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청년다다름사업은 1대 1 상담으로 청년에게 일상회복, 자기성장, 사회안착,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아동복지시설, 학교밖청소년시설 등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장애·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구성원으로서 최근 2년 이상 장기 미취업 청년이다.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청년은 4~11월 심리상담, 청년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 월 30만원 식비지원(6개월)과 1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받는다.자세한 사항은 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팀(062-232-1939 내선번호 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개인별 목표 설정을 위한 심층 상담이 진행되며, 지역 자원 연계가 필요한 경우 전담인력이 담당 기관에 연결해준다”며 “청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4.03.18 -
광주청년센터, 자립 청년 지원 '청년다다름사업' 참여자 모집 - 전남일보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는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다다름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다다름사업’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일상회복 △자기성장 △사회안착 △삶의질향상 등 정책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각 지역제작소를 통해 진행한다.광주청년센터는 공모를 통해 광주 지역제작소로 선정돼 사업비 7800만원을 지원받았다.지원 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아동복지시설, 학교밖청소년시설, 자립생활관 등 보호시설 등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장애나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구성원으로서 최근 2년 이상 장기미취업청년인 경우에 해당된다.사업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대상자 선정 후 전반적인 안내사항 및 세부내용을 공유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개인별 상황 파악 및 목표 설정을 위한 심층상담이 진행되며, 청년의 욕구와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지역 자원 연계가 필요한 경우 전담인력이 담당 기관에 직접 연결한다. 이후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8개월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한다.이와 함께 센터는 최대 월 30만원씩 6개월이 사용 가능한 식비카드 및 연 1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 15일부터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20명은 선정 시부터 11월 말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청년들이 자기만의 방식과 속도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청년 간의 중간다리 역할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별 상황에 맞는 센터 내·외부의 사업을 연결해 선택폭 확장을 위한 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팀(062-232-1939)으로 하면 된다.출처 :[전남일보]광주청년센터, 자립 청년 지원 '청년다다름사업' 참여자 모집 - 전남일보 (jnilbo.com)24.03.18 -
광주청년센터, 청년다다름사업 지역제작소 선정 및 참여자 모집 - 남도일보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가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다다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년다다름사업’은 청년들의 개별 상황을 파악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일상회복, ▲자기성장, ▲사회안착, ▲삶의질향상 등 청년 개인에게 꼭 맞는 정책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각 지역제작소를 통해 진행하는 사업이다.광주청년센터는 광주 지역제작소로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7천8백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아동복지시설, 학교밖청소년시설, 자립생활관 등 보호시설 등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장애나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구성원으로서 최근 2년 이상 장기미취업청년인 경우에 해당된다.사업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대상자 선정 후 전반적인 안내사항 및 세부내용을 공유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개인별 상황 파악 및 목표 설정을 위한 심층상담이 진행되며, 청년의 욕구와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지역 자원 연계가 필요한 경우, 전담인력이 담당 기관에 직접 연결한다. 추후, 내실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8개월 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한다.또한, 최대 월 30만원씩 6개월이 사용 가능한 식비카드 및 연 1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 3월 15일부터 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20명은 선정 시부터 11월 말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팀 ☎062-232-1939(내선번호 1번)으로 연결하면 된다.광주청년센터 구문정 센터장은 “청년들이 자기만의 방식과 속도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청년 간의 중간다리 역할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별 상황에 맞는 센터 내·외부의 사업을 연결하여 선택폭 확장을 위한 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http://www.namdotv.net/news/articleView.html?idxno=884624.03.15 -
"청년의 목표 달성 지원"…청년재단, 2024년 청년다다름사업 실시 - 청년일보【 청년일보 】재단법인청년재단(이하재단)은취약청년의건강한자립을위해맞춤형으로지원하는 '청년다다름사업'을전국10개지역제작소로확대실시한다고13일밝혔다.청년다다름사업은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청년,장기미취업청년등정책의사각지대에있거나진로·취업등의이행에어려움을겪고있는취약청년을발굴해,맞춤형프로그램으로자립을지원하는사업이다.재단이서울지역을직영으로관리하며,전국9개지역(인천·성남·안산·원주·대전·청주·공주·부산·광주)위탁기관운영을통해200여명의청년을지원한다.재단은지난2019년부터누적1천184명의청년을지원했으며,3개(2022년)→8개(2023년)→10개(2024년)지역으로전국단위규모를확대하고있다.청년다다름사업참여청년들은정기적인개별면담및모니터링을통해밀착관리를경험한후맞춤형으로지원받게된다.재단은▲일상회복(심리상담,라이프코칭,소모임지원,문화·예술·여가지원)▲자기성장(진로코칭,멘토링,역량강화)▲사회안착(일경험프로그램)등의과정에서 청년맞춤형프로그램을설계해지원한다.아울러▲애로사항해소지원(주거·법률·의료·심리등분야별유관기관연계)▲식비지원(월30만원씩4회)▲종합건강검진(20만원상당)등의제공으로청년삶의질향상을지원한다.또한,올해부터는전국지역제작소청년지원담당자들의역량강화및네트워킹을위한신규프로그램이운영된다.분기별1회종사자지원프로그램을통해청년지원의노하우와애로사항등을공유함으로써소진을방지하고,지역별운영상황에맞는슈퍼비전(종사자교육훈련)을운영해능률을제고한다.이날재단에서올해청년다다름사업을시작을알리는오리엔테이션이진행됐으며,전국지역제작소종사자20여명이참석했다.청년지원담당자들은 "청년다다름사업을통해지역에서홀로자립에고군분투하고있을청년들과만날수있어다행"이라면서"취약청년이심리적으로기댈수있고,실질적으로도움받을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입을모았다.박주희청년재단사무총장은"올해청년다다름사업을준비하며‘모든청년은자기만의속도와방식으로살아도괜찮다’라는가치를설정했다"면서"앞으로전국에서모일청년들이각자의다다른목표에온전하게다다르고,건강한사회구성원으로발돋움할수있도록다각도로지원하겠다"고강조했다.출처 :"청년의 목표 달성 지원"…청년재단, 2024년 청년다다름사업 실시 (youthdaily.co.kr)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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