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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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어떻게 살 것인가 - 광남일보올해 광주 20대의 수도권행이 3만4000명이다. 대구(6만6000명)와 부산(5만5000명)에 비해 순유출 수가 적은 수치이지만, 이 두 지역들이 광주 인구 2배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광주의 순유출이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다.최근 국회 미래연구원이 지난 4일 발표한 ‘대도시 청년들의 삶의 만족도:7대 광역시를 중심으로’에 따르면 ‘일에 대한 만족도’와 전반적인 ‘삶 만족도’ 부분에서 광주가 6위를 기록했으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의 양 만족도’와 ‘미래에 대한 안정성’도 광주의 경우 최하위에 머물렀다.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청년의 지역에서 불만족한 삶은 인구유출로 이어지며, 결국 자연스레 지역소멸로 이어질 것이라고 대다수 사람들이 예상한 상황이다.지역과 인구소멸이 걱정되는 건 청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왜 걱정을 안 하겠는가? 이게 남 일이 아닌 것을 체감한다. 또한 ‘수도권에 가야 성공한다’라는 공식이 깨진 건 청년들도 안다. 바보가 아니다.이런 상황에서 기성세대들은 ‘요즘 애들은 인내심이 없다’라고 한다.그렇다.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옛말은 글자 그대로 청년들의 현생에 적용되지 못하는 과거의 사자성어로 남아버렸다.청년들은 예측불가능한 경제지표에 자신들이 중산층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빈곤한 노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결과적으로 MZ세대라 불리는 청년층들은 즉각적 효용성을 원한다.수도권에 가지 못하고 지역에 남아 ‘낙오자 또는 패배자’가 되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이제 청년은 어떻게 살 것인가?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이다.현생살기 바쁜 청년들에게 ‘지금 당장’, ‘바로’, ‘즉시’는 당연한 것 아닐까?이도저도 안되니 모르겠으니 ‘쉬어버리자’를 선택한 청년도 있다.전국의 15세~29세 ‘쉬었음’ 청년인구가 41만명을 육박하는 요즘이다.조금만 더 이 고통을 견디면 나아지리라 희망이 생기기도 전에 꺼져버리고, 그 기대를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극심한 취업난, 금리상승 그리고 높은 물가까지 겹치면서 여느 때보다 더 춥고 시리게만 느껴지는 연말연시를 보낼 우리 청년들에게 이 시점에서 청년센터장인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나지막이 읊조리며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한다.그리고 같은 제목의 영화와 도서에 나온 코페르의 멘토인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 중 한 대목을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외삼촌이 준 노트는 몇 번이나 읽었어요. 아직 잘 이해 안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그런 부분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여러 번 읽어 봤어요. 내 마음을 가장 울린 글은 물론 아버지의 유언이었어요. 내가 사람다운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 아버지의 마지막 희망이었다는 말을 절대로 잊지 않을 거에요. 나는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외삼촌 말씀처럼 나는 소비 전문가고, 아무것도 생산하는 게 없어요. 지금 나는 무언가 생산해 내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하지만 좋은 사람은 될 수 있어요. 내가 좋은 사람이 된다면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이 하나 더 늘어나는 거에요. 이만한 일은 나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이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좋은 사람이 되는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낳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라고 믿어요.” -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中추운 겨울 우리 함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감상을 하며, 삶에 대한 진지한 사색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4.01.08 -
광주청년센터, 자립준비청년 가상회사 1·2기 통합 성과공유회 개최 - 남도일보사업 활동성과 공유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자리 마련자립준비청년의 지지체계 구축 및 자립역량 강화 프로젝트 진행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는 지난 12월 22일 2023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GT컴퍼니**의 활동기록과 성과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GT컴퍼니는 자립준비청년의 지지체계 구축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청년센터가 올해 신규 추진한 가상회사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지기반이 되어주면서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율에 따라 경제적 지원(생활임금 지급)을 하는 사업이다.사업 참가자들은 가상회사에서 직무 체험과 함께 오리엔테이션과 기본직무역량교육, 워크숍(자립캠프), 자립역량강화교육, 문화활동, 봉사활동 등 38여 가지의 내부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올해 2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하였고, 이 중 10명이 취업 또는 자립에 필요한 정책으로 연계되었고, 지역 내 당사자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의 자립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하반기에는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천5백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마인드·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참여자 전원 수료 및 프로그램 이수 초과 달성으로 계획 대비 확대 운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GT컴퍼니 1·2기 통합 성과공유회'는 사업 운영자 및 참여자, 시 및 자치구 주무부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참여자들의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특히 직무 체험으로 홍보팀에 배정된 참여자들은 자립에 필요한 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와, GT컴퍼니 홍보 콘텐츠 192건을 제작하여 공식 채널에 업로드한 결과물을 함께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과 센터, 그리고 유관기관의 협력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등 의견을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차년도 사업 개선사항 및 보완점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자립준비청년은 A씨는 “GT컴퍼니 사업 참여를 통해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희망분야로 취업하게 되어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공간,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가면서 의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광주청년센터 구문정 센터장은 “GT컴퍼니가 자립준비청년들이 모여들고 함께 머무르며 삶을 나누는 곳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끌어내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광주광역시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http://www.namdotv.net/news/articleView.html?idxno=774923.12.26 -
광주청년센터, 자립준비청년 가상회사 1·2기 통합 성과공유회 개최 - 전남인터넷신문광주청년센터, 자립준비청년 가상회사gt컴퍼니1·2기 통합 성과공유회 개최- 자립준비청년의 지지체계 구축 및 자립역량 강화 프로젝트 진행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는 지난 12월 22일 2023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GT컴퍼니는 자립준비청년의 지지체계 구축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청년센터가 올해 신규 추진한 가상회사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지기반이 되어주면서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율에 따라 경제적 지원(생활임금 지급)을 하는 사업이다.사업 참가자들은 가상회사에서 직무 체험과 함께 오리엔테이션과 기본직무역량교육, 워크숍(자립캠프), 자립역량강화교육, 문화활동, 봉사활동 등 38여 가지의 내부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올해 2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하였고, 이 중 10명이 취업 또는 자립에 필요한 정책으로 연계되었고, 지역 내 당사자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의 자립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하반기에는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천5백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마인드·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참여자 전원 수료 및 프로그램 이수 초과 달성으로 계획 대비 확대 운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GT컴퍼니 1·2기 통합 성과공유회'는 사업 운영자 및 참여자, 시 및 자치구 주무부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참여자들의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특히 직무 체험으로 홍보팀에 배정된 참여자들은 자립에 필요한 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와, GT컴퍼니 홍보 콘텐츠 192건을 제작하여 공식 채널에 업로드한 결과물을 함께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과 센터, 그리고 유관기관의 협력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등 의견을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차년도 사업 개선사항 및 보완점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자립준비청년은 A씨는 “GT컴퍼니 사업 참여를 통해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희망분야로 취업하게 되어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공간,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가면서 의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광주청년센터 구문정 센터장은 “GT컴퍼니가 자립준비청년들이 모여들고 함께 머무르며 삶을 나누는 곳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끌어내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광주광역시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립준비청년: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그룹홈),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청년.**GT : Growing-up Together / Great Teamwork / Good Time(함께 성장하고, 훌륭한 팀웍을 발휘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립준비청년의 가상회사출처 :https://www.jnnews.co.kr/news/view.php?idx=36447623.12.26 -
광주청년센터, 자립준비청년 가상회사 'GT컴퍼니' 성과공유회-전남일보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는 지난 22일 2023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GT컴퍼니’의 활동기록과 성과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GT컴퍼니는 자립준비청년의 지지체계 구축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청년센터가 올해 신규 추진한 가상회사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관련 교육 및 활동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율에 따라 경제적 지원(생활임금 지급)을 하는 사업이다.상반기에는 가상회사 직무 체험과 함께 오리엔테이션과 기본직무역량교육, 워크숍(자립캠프), 자립역량강화교육, 문화활동, 봉사활동 등 38개의 내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공모 선정돼 사업비 2500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마인드·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에는 2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했고, 이 중 10명이 취업 또는 자립에 필요한 정책으로 연계됐다.이번 ‘GT컴퍼니 1·2기 통합 성과공유회’는 사업 운영자 및 참여자, 시 및 자치구 주무부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참여자들이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직접 제작한 홍보 콘텐츠 192건 등 성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내년 사업 개선사항 및 보완점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자립준비청년은 A씨는 “GT컴퍼니 사업 참여를 통해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고,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희망분야로 취업하게 돼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공간,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가면서 의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GT컴퍼니가 자립준비청년들이 모여들고 함께 머무르며 삶을 나누는 곳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끌어내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인창 광주시 청년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3.12.26 -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 18일 광주시청서 '청년특강'-뉴스1광주시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술사 최현우을 초청해 청년특강을 진행한다.'명사 초청 청년특강'은 시가 지난해부터 광주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 나은 미래 비전과 방향 제시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지난해는 김태호 PD가 처음으로 특강을 했고,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현우가 강단에 선다.최현우 마술사는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의 주문을 걸자'를 주제로 마술사가 되기까지 겪은 인생 극복 스토리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마술 공연과 함께 전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광주시와 중앙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국무조정실, (재)청년재단이 함께 주최한다.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 사전 접수하면 된다. 사전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최현우 마술사의 친필사인 책자를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6122023.12.14 -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의 주문을 걸자" 마술사 최현우 광주서 청년특강-노컷뉴스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사 초청 청년특강'을 개최한다.'명사 초청 청년특강'은 광주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 나은 미래 비전 및 방향 제시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김태호 PD가 처음으로 특강을 했으며,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현우 마술사가 강단에 선다.최현우 마술사는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의 주문을 걸자'를 주제로 마술사가 되기까지 겪은 인생 극복 스토리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마술 공연과 함께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특강은 광주시와 중앙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국무조정실, (재)청년재단이 함께 주최해 더욱 뜻깊다.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 사전접수하면 된다. 사전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최현우 마술사의 친필사인 책자를 제공한다.광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만족도를 높이며 광주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출처 :https://v.daum.net/v/20231214111206789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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