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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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정책 정체…삶의 전 영역으로 확대해야"-뉴시스정체기에 빠진 정책정책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우선 정책을 중심으로 삶의 전 영역으로 청년보장정책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광주청년정책 포럼'에서 전남대 경제학과 백경호 박사는 "현재 청년정책이 내용 측면에서는 파급효과를 내지 못하고 정체기에 빠져 있다"며 "일자리 우선 정책을 중심으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삶의 전 영역에 청년보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광주청년위원회 정재영 위원장은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매년 늘고는 있지만 청년 입장에서 아직까지 본인에게 원하는 정책을 찾기엔 어려움이 많다"며 "맞춤형 청년정책 시스템 도입과 청년정책조정위, 청년참여기구 역할 부여에 대한 제도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광주연구원 문연희 연구원은 "광주시의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정책 추진의 노력에도 불구, 광주 청년의 삶은 실질적으로 개선됐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지역 특성과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청년정책의 기획실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청년정책연구실장은 '청년의 사회진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 모색'이라는 발제를 통해 청년은 누구인가, 청년에게 있어 사회진입이란, 원활한 성인기 이행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설명했다.이어 중앙청년지원센터 임대환 센터장은 '청년정책 전달 체계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전달체계 특성과 이해, 청년센터 업무, 청년정책 전달체계를 위한 4P 전략 등을 발표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서임석 광주시의원(남구1)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 활력 저하와 취업 포기, 자살률 증가 등 사회적 문제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중앙정책의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청년유출 등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한 대안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출처 :"광주 청년정책 정체…삶의 전 영역으로 확대해야"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23.11.01 -
"광주 청년정책 정체…삶의 전 영역으로 확대해야"-남도일보정체기에 빠진 정책정책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우선 정책을 중심으로 삶의 전 영역으로 청년보장정책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광주청년정책 포럼’에서 전남대 경제학과 백경호 박사는 “현재 청년정책이 내용 측면에서는 파급효과를 내지 못하고 정체기에 빠져 있다”며 “일자리 우선 정책을 중심으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삶의 전 영역에 청년보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광주청년위원회 정재영 위원장은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매년 늘고는 있지만 청년 입장에서 아직까지 본인에게 원하는 정책을 찾기엔 어려움이 많다”며 “맞춤형 청년정책 시스템 도입과 청년정책조정위, 청년참여기구 역할 부여에 대한 제도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광주연구원 문연희 연구원은 “광주시의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정책 추진의 노력에도 불구, 광주 청년의 삶은 실질적으로 개선됐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지역 특성과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청년정책의 기획실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청년정책연구실장은 ‘청년의 사회진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 모색’이라는 발제를 통해 청년은 누구인가, 청년에게 있어 사회진입이란, 원활한 성인기 이행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설명했다.이어 중앙청년지원센터 임대환 센터장은 ‘청년정책 전달 체계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전달체계 특성과 이해, 청년센터 업무, 청년정책 전달체계를 위한 4P 전략 등을 발표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서임석 광주시의원(남구1)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 활력 저하와 취업 포기, 자살률 증가 등 사회적 문제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중앙정책의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청년유출 등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한 대안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23.11.01 -
광주청년센터-전남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 협약-광주매일신문광주청년센터는 지난 25일 전남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의 원만한 사회진입을 위한 업무지원 및 협조, 자립준비청년의 보호 종료 후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안전망 역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위탁 종료 후 전남지역을 떠나 학업 및 취업을 위해 광주에 상경한 청년들의 모임도 진행됐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기 위한 가상회사 ‘GT컴퍼니’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특히 자립준비청년에게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 지역특화 청년 사업으로 심리·신체 강화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광주청년센터-전남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 협약 - 광주매일신문 (kjdaily.com)23.11.01 -
광주청년센터 – 전라남도 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 업무협약-전남인터넷신문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와 전라남도 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박정숙)은 지난 25일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의 원만한 사회진입을 위한 업무지원 및 협조 ▲자립준비청년의 보호 종료 후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안전망 역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또한,위탁 종료 후 전남지역을 떠나 학업 및 취업을 위해 광주에 상경한 청년들의 모임도 진행되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기 위한 가상회사[GT컴퍼니]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며,“특히 자립준비청년에게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지역특화 청년 사업으로 심리/신체 강화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정숙 관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위탁 종료 후 다른 지역으로 상경하는 청년들에 대한 관리체계가 구축되길 희망한다”고 말하며,“전남 동부권에서 학업,취업등으로 광주로 상경하는 자립지원청년에게 광주청년센터가 따스한 마음과 관심으로 품어주어 감사하다.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자립지원 청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광주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안전망으로써,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마음건강상담소 뿐 아니라,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출처 :광주청년센터 – 전라남도 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 업무협약 (jnnews.co.kr)23.11.01 -
"5개월 회사 생활, 자립준비 위한 '동력'"-전남일보“마지막 출근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그래도 여기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은 계속될 거라 믿어요.”지난 21일, 광주 동구의 한 사무실에는 ‘계속 연락할 거지’, ‘시간이 너무 짧다’는 등의 아쉬움 가득한 대화가 이어졌다. 5개월 전 ‘신입사원’ 명찰을 달고 어색한 표정으로 처음 이곳에 모였던 10명의 청년은 어느새 그 누구보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된 모습이었다. 이들은 서로 어깨를 토닥이며, 이제 회사 바깥에서 친구이자 가족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마지막 출근을 한 청년들은 ‘GT컴퍼니’ 사원들이다. GT컴퍼니는 광주청년센터가 보호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설립한 가상회사로, 지난 2월 첫걸음을 뗐다.통상 자립준비청년들은 보호종료 후 사회에 정착하기까지 공백기가 생기는데, 이 과정에서 경제적·사회적 고립 등을 경험한다. 또 사회 진출을 하더라도 관련 정보를 얻는 데 한계가 있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GT컴퍼니는 이 같은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홍보·총무팀을 나누고, 생활임금을 지급하는 등 실제 회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 사내교육을 통해 손해사정·청년 주거 종류 및 LH 신청방법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게 했다.청년들은 회사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타인과 소통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자립’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자립준비청년 A씨는 “GT컴퍼니 구성원들은 각기 역량도 다르고, 관심사도 달랐다. 처음에는 이를 조율하고 합을 맞추는 데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타인을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출근하는 날만큼 생활임금을 지급받게 된 것도 큰 도움이 됐다. 여러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GT컴퍼니는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적절한 보상을 지급해 모두가 끝까지 수료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청년 B씨는 “자기 주도 프로젝트 시간을 따로 마련해줘 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를 했다. 또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방법을 터득해 전공인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 접수도 했다”며 “이를 발판 삼아 취업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GT컴퍼니의 가장 큰 의미는 그동안 부재했던 지역 자립준비청년끼리의 관계망을 자연스레 형성했다는 점이다. 현재 일부 사원의 주도하에 GT컴퍼니와 별도로 운영되는 ‘한울’이라는 저역 최초 당사자 커뮤니티가 만들어졌으며, 회원들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자립에 대한 고민과 정부 정책 등을 공유하고 있다.GT컴퍼니는 지난 20일 2기 사원모집을 종료하고, 내달 1일부터 2기 사원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이솔희 GT컴퍼니 대표(광주청년센터 청년정책팀원)는 “자기 주도 활동 이전에 심리적 안정·체력 증진 등 활력을 돋우는 것이 먼저라는 판단에 2기부터는 ‘마인드·헬스 케어’를 추가하기로 했다. 심리 상담 및 개별 PT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1기 수료자들 역시 여기서 끝이 아니라 2기의 멘토 역할로 함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출처 :전남일보 (jnilbo.com)23.10.31 -
"끝 아닌 새로운 출발… 당당한 사회 일원 될 것"-광남일보“처음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이제 가족이자 삶의 동반자가 됐습니다. 이곳에서 얻은 귀한 경험을 자양분 삼아 당당한 사회 일원이 되겠습니다.”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주청년센터에서 주관한 GT컴퍼니 수료식을 끝으로 사회에 첫 발을 뗀 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의 얼굴은 비장하면서도 당당했다.23일 광주청년센터에 따르면 GT컴퍼니는 만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지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들의 기본적인 비즈니스 직무 소양·역량 강화, 노동시장 참여, 경험 제공 등을 위해 광주청년센터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가상회사 프로그램이다.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GT컴퍼니는 ‘함께 성장하고,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회사’란 의미의 ‘Growing-up Together·Great Teamwork·Good Time’에서 각 앞 자를 따왔다.광주청년센터는 지난 2월 광주자립지원전담기관의 추천을 받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실시한 뒤 최종 10명을 선발, 1기를 구성했다.신입사원 워크숍을 마친 이들은 GT컴퍼니에서 교육팀(4명)과 홍보팀(4명), 총무팀(2명) 등 3개 팀으로 나눠 일했다. 또 광주청년센터에서 지원하는 생활임금과 프로그램 등으로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소속감과 동료애를 키웠다.3월부터 지난 16일까지 20주간 동구 금남로 한 건물에서 가상회사 생활을 시작하며 보고서 작성법, 자산관리 방법, 주거·경제교육 등 다양한 사회기술을 배웠다.사내 교육으로 회사 로고와 활동사항에 대한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 총 64건을 공식채널에 업로드하는 뚜렷한 성과도 거뒀다.특히 GT컴퍼니 자기주도 프로젝트는 진로를 탐색하고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자격증 취득, 취업 프로그램 참여 등을 자율적으로 기획할 수 있어 자립준비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GT컴퍼니 1기는 지난 21일 열린 수료식에서 활동, 참여 소감 등을 공유하며 소중했던 지난날을 떠올렸다.각자의 소회가 담긴 롤링페이퍼에는 ‘모두가 꿈을 찾아가길 바란다’, ‘소중한 지혜를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 ‘항상 따뜻한 온기를 느꼈다’ 등 진심 가득한 덕담과 소감을 적었다.A참여자는 “GT컴퍼니에서 우리라는 소중한 단어를 알게 됐다”면서 “또래 친구와 한 공간에서 같이 회사 경험, 문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동료들과 자주 대화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도 배웠다”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이번 수료가 끝이 아닌 시작이다. 5개월 동안 개인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2기는 1기 때 하지 못했던 심리치료, 마음치료, 워크숍,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자립준비청년의 성장을 돕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광주청년센터는 오는 28일까지 프로그램 참여(가상회사 근무시간)에 따른 생활임금 지급, 마인드·헬스케어 등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GT컴퍼니 2기를 모집하고 있다. 서류, 면접 등을 거쳐 10명을 선발, 8월 초부터 운영한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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