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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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광남일보‘MBTI가 뭐세요? E(외향형)는 확실하신 것 같은데’ 최근에도 한 청년에게 받은 질문이다.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 코로나 이후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성격검사 유형인 MBTI가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유명인들 뿐만 아니라 청년들 또한 자신의 소개를 할 때 MBTI를 언급하는 상황을 종종 접하게 된다.사회초년생 시절을 기억해 보자면, 기업에서 외향적인 성격을 선호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MBTI 검사 결과가 E로 나올지 연습하는 등의 I(내향형) 친구들의 눈물겨운 E(외향형)화 노력들을 종종 목격했던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인정해주자는 사회분위기는 정말 많이 성장했다.반면, 어느새 기관장이 돼 몇 번째인지 모를 채용심사를 치르는 현재 시점에서 꿋꿋하게 변하지 않은 것들을 보면 무역흑자로 경제가 호황이라거나 덕분에 기업이 고용을 늘리기 위해 힘쓴다는 뉴스는 그 기미조차 보이질 않는다. 매년 경제가 어렵다는데 반등은 도대체 언제 오는 건지, 오기는 하는 건지 말이다.최근에 마감된 채용공고는 높은 경쟁률로 인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심사를 준비하는 눈과 손은 분주해지고, 마음은 더욱 무거웠다. 면접을 보게 되면 빠뜨리지 않고 꼭 물어보는 질문이 있는데, ‘채용된다면 희망사항 한 가지 말해 주실 수 있나요?’이다. 대부분 ‘배울 수 있길 원합니다’와 유사한 답변들을 한다. 이렇게 답한 면접자들은 일을 통해 성장하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성장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은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두근대는 마음으로 취업시장의 문을 두드린 것이리라.하지만 선택되는 청년보다 탈락자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이고, 탈락된 청년은 (임금)노동 시장의 진입에 실패했다. 아니 거절 당했다가 더 정확한 표현이다. 스스로의 삶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경제력)을 박탈당한 것과 같은 상황에서 활력이 떨어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계속되는 ‘실패의 충격’ 그 ‘거절감’을 이기지 못하고 활력을 잃어버린 청년들의 취업포기라는 단어가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이는 지난 5월 통계청(KOSIS) 조사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 고용률은 47.6%, 청년 취업자는 400만5000명이며,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20대(20~29세) 청년 인구는 615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635만1000명)보다 19만6000명 감소했다. 주목할만한 것은, 이러한 청년 인구 감소 흐름에도 구직도 취업 준비도 하지 않고 쉰 청년의 수는 오히려 늘었다는 것이다.지난달 경제활동 상태를 물었을 때 ‘쉬었음’이라고 답한 20대는 지난해 5월보다 3만6000명 증가한 3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쉬었음’ 인구가 증가한 연령대는 20대가 유일했다.그렇다면, 취업에 성공한 청년은 해피엔딩인가? 막상 사회에 나와보니 ‘내가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라는 분명한 업무 경험은커녕 일의 의미, 즐거움, 행복감 등은 그저 피상적 단어들로 ‘지겨운 밥벌이’가 돼버린 ‘자신의 일’을 과거의 청년세대가 ‘어떻게 견딜 것인가’ 또는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고민했다면 요즘은 그 단계를 넘어 ‘조용한 퇴사’로 불리우는 ‘직장 내 아무것도 하지 않기’가 새로운 사회 이슈가 된지 오래이다.과거에는 ‘왜 청년에게 지원해야 하는가’가 질문이었다면, 요즘은 ‘왜 청년만 지원하는가’로 변경됐을 뿐.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시각이 존재한다. 이것은 청년을 복지 수급 대상자로 보고 ‘을’의 위치로서 격하시키며, 장기적으로는 청년 스스로도 ‘을’의 위치를 자기합리화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때문에 청년지원사업은 청년을 ‘을’로 여겨서도, 청년 스스로 ‘을’의 위치를 당연시 여겨서도 안 될 것이다.이처럼 인생의 과도기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는 변곡점을 지나 다음 단계를 선택하기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사람이 돼야 할지’하는 것들 말이다. 즉, 청년지원사업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그곳에서 발전하도록 돕는 방법과 도구들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이를 위해 광주청년센터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구직의욕 증진과 취업 촉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자립준비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GT컴퍼니(가상회사) 지원으로 안전하게 사회경험을 쌓고, 청년이 자신의 상황과 일을 재구성하고, 재설계할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매번 기꺼이 고민해오며 차곡차곡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인공지능(AI), 챗GPT 등이 나오는 등 갈수록 더 좋아지는 시대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험한 현생 살아오느라 나름 애써온 당신과 나를 위로하고, 사실 여기서 어떻게 뭘 더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각자가 위대한 인간은 못되더라도 서로에게 더 좋은 사람이 돼주는 선의의 동심원을 넓혀 나가길 희망한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 정책커즈 운영-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활발한 참여를 위해 ‘정책커즈’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정책커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해 청년의 시선과 언어로 재해석한 정책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다. 특히 올해는 영상과 블로그 분야로 나눠 모집한 결과 120%라는 지원율을 기록했다.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청년들이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분야별 전문가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매월 기획회의로 추진상황 공유와 기획·편집 방향 등을 논의한다.영상분야 정책커즈는 영상 제작전문업체를, 블로그 분야 정책커즈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자를 멘토링으로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한 뒤 청년정책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서류,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24명의 정책커즈는 최근 광주시청에서 열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을 취재했다.정책커즈 활동에 대한 정보와 제작된 콘텐츠는 광주청년센터 유튜브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정책커즈가 청년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돼 지역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청년정책 홍보와 청년의 정책 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청년센터는 광주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해 청년정책을 수행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광주청년의 일상에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운영 시작-광주인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가 광주청년의 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활발한 참여를 위한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제3기 (이하 정책커즈)의 시작을 알렸다.정책커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해 청년의 시선과 언어로 재해석한 정책 콘텐츠를 제작하는 정책홍보 서포터즈이다.특히, 올해는 영상과 블로그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한 결과 120%라는 지원률을 기록했다.또한 청년들이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분야별 전문가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영상분야 정책커즈는 영상 제작전문업체, 블로그 분야 정책커즈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자의 멘토링을 통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함은 물론, 청년정책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더불어 월별 기획 회의를 진행해 청년정책에 대한 안내와 콘텐츠 제작 주제선정도 도울 예정이다.지난 5일 모집을 마감한 정책커즈는 지역사회 청년이슈 및 청년정책에 대해 관심을 지닌 광주청년 총 24명이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청 3층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들은 발대식 이후 시청 1층에서 진행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드림만남의 날]을 취재했으며, 이후 정기 기획 회의를 통해 선호 주제 파악 및 취재 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청년 정책커즈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제작된 콘텐츠는 광주청년센터 유튜브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정책커즈를 통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청년이 직접 청년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돼 지역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의 정책 참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청년정책 홍보단 ‘정책커즈’ 운영 시작 - 광주in (gwangjuin.com)23.10.31 -
"도와주세요"…불안감에 빠진 광주청년들-광남일보# 광주에 거주하는 한모씨(29)는 어렵게 직장을 구했지만, 업무부담과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출근이 두렵다. 해야 할 업무와 상사에게 보고할 모습을 생각하면 불안해 잠이 오지 않는다. 불안감은 출근길 내내 이어지고, 회사에서는 숨이 막힐 정도의 긴장이 이어진다. 그러다 보니 식사를 제대로 하기도 어렵다. 주말에도 불안, 우울감, 무기력은 계속 이어진다.# 취업준비생 김모씨(32)는 5년 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시험에서 떨어져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견디는 게 힘들다. 동기들의 단톡방은 퇴장했다는 표시가 날 것 같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직장생활 중인 친구들을 만나면 자신이 너무 한심한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하고, 부모님이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잠은 오지 않고, 불안과 우울감 때문에 무기력하고 식욕도 없다.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광주 청년들이 광주청년센터가 운영하는 ‘마음건강상담소’를 찾아 도움을 청하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광주청년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243명과 정서, 관계, 진로 관련 상담을 2242회 진행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96명(1282회), 지난해 147명(960회)에게 상담을 제공했다.2년간의 상담 결과 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정서 고민’이었다.고민 유형을 보면 2021년에는 정서 고민이 24명(25%)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관계 고민 20명(20.4%), 성격 고민 17명(17.4%), 진로 고민 14명(14.7%), 행동 고민 12명(13%), 경제 고민 6명(6.7%), 중독 고민 2명(2.1%), 기타 1명(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지난해에도 정서 고민 상담이 35명(23.8%)으로 최다였다. 관계 고민 29명(19.9%), 성격 고민 25명(17%), 진로 고민 24명(16%), 행동 고민 22명(15%), 경제 고민 7명(4.7%), 중독 고민 4명(2.6%), 기타 1명(1%)이 뒤를 이었다.최근 2년간 직업별 상담 대상은 취업준비생에서 직장인으로 변하는 추세를 보였다.2021년 상담소를 방문한 청년의 직업을 보면 취업준비생 59명이 61%로 과반수를 넘겼다. 이후 직장인 33명(34%), 대학(원)생 25명(26%), 기타 13명(14%), 프리랜서 5명(5%)으로 조사됐다.지난해에는 직장인 69명(46.9%)으로 가장 많았고, 취업준비생 62명(42.2%), 대학(원)생 10명(6.8%), 프리랜서 6명(4.1%)으로 집계됐다.마음건강상담소는 학교 및 직장생활, 취업, 대인관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 일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2급 이상), 임상심리사(2급 이상) 등을 보유한 18명의 상담사가 광산구(수완지구), 동·북구(학동), 서·남구(풍암동) 등 3개 권역별로 배치돼 전문상담(최대 8회), 긴급지원(진료, 약제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청년센터는 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상담사례, 청년 정책 등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도 격월로 개최하고 있다.그 결과 상담소 ‘매우 만족’ 응답률이 지난 2021년 69%(66명)에서 지난해 73.8%(108명)로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남겼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마음건강상담소는 경제적 문제와 심리적 장벽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1대1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며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의제 발굴, 연구, 협업 활동 등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 청년 취업·자립지원 앞장-광남일보광주청년센터와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청년 정책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행사 상호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광주청년센터는 조선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학뿐 아니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청년 정책 지원과 함께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광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자기발전을 위해 국가기술자격 취득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심리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음건강 상담소’, 청년 정책·지원사업 등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정책안내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은 “다양한 청년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 나가는 센터가 되겠다”며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간 교류확대 및 자립기반 형성을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계행 조선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광주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청년들의 취업·자립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처 :-광남일보- (gwangnam.co.kr)23.10.31 -
광주청년센터-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전남인터넷신문지난 17일, 광주청년센터(센터장 구문정)와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센터장 박미자, 이하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은둔형외톨이 발굴 및 지원과 청년정책 사업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은둔형외톨이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정책 연계의 상호협력과 고립.은둔 당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광주청년센터는2021년부터2022년간 은둔형외톨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방문 상담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은둔형외톨이청년 발굴과 지원을 위한 전문가 양성,당사자 및 가족 상담과 사례회의 등을 통해 은둔형외톨이 청년의 회복을 위해 노력한 바 있으며,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2022년 개소 후 은둔형외톨이를 위한 통합지원과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이날 광주청년센터와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의 업무협약을 통해 △은둔형외톨이 발굴, △은둔.고립 당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 △청년정책 사업지원 등에 협력함으로써 청년정책 사업의 효과적인 지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희정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광주청년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지지체계로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구문정 광주청년센터 센터장은 "광주청년센터는 청년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다양한 모습과 환경의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보다 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외된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청년센터-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jnnews.co.kr)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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